단상

[스크랩] 가을은 익어가고......

불량아들 2006. 3. 6. 13:57
참 좋은 계절....
가을이 익어 갈수록

내 그리움도









오늘도 오뎅바에 가서 맥주에 소주에 정종을 묵었다네....
가을이 깊어 갈수록 내 쓸쓸함도 익어가네.

<끄레아시옹>의 임경숙 씨는 이런 날 "램프"라는 씨를 썼을 것이네.
출처 : 뷰티라이프사랑모임
글쓴이 : 아빠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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